"경북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체불임금 집단소송 기자회견"

 - 2011. 10. 18 (화) 오전 11시, 경상북도 교육청 앞

 

 

경북지역 74개 학교 272명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체불임금 소장을 접수하며 경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회련 경북지부 임원들과 이번 소송을 맡은 강문대 변호사님도 오셨습니다.

지역 연대단체 가운데 민주노총 경북본부, 공무원노조 대경지부, 전교조 경북지부,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에서 함께 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이어 도교육청에서  행정예산과 과장, 사무관, 주무관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함께하신 연대단체 동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주노총 경북본부 이전락 본부장님

 

 

 전회련 경북지부 이복형 지부장

 

 

 

 

 

 도교육청 행정예산과  간담회

 

 

 

 

 

 

 

 

 

 

 

 

 

 

그리고, 이어진 연대 활동!

 

 

19일 오후, 경북 도청 앞에서 열린 친환경무상급식 기자회견에도 참석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도 당당한 교육의 주체이다!"

비정규직 차별 철폐!!

동일노동 동일임금 쟁취!!

 교육감 직고용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