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투쟁소식 게시판

글 수 45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본부장-수석부본부장-사무처장 후보자 확정공고 imagefile
경북선관위
68347   2017-11-06 2017-11-07 15:03
공지 2016 경북 대구 민중대회 imagefile
총무국장
93626   2016-10-18 2016-10-18 15:45
공지 경북지역본부장-수석부본부장-사무처장 선거 공고 imagefile
총무국장
68810   2017-09-19 2017-09-19 20:16
공지 민주노총 위원장-수석위원장-사무총장 선거공고 imagefile
총무국장
68205   2017-09-19 2017-09-19 20:17
공지 선거 일부무효 재투표 및 투표연장 변경 공고 imagefile
총무국장
65477   2017-12-15 2017-12-15 13:38
93 일터의 함성 제17-01-11호 imagefile
민주경주
12587   2014-01-10 2014-01-10 11:31
 
92 일터의 함성 제17-01-10호 imagefile
민주경주
12393   2014-01-10 2014-01-10 11:37
 
91 [웹자보] 밀양 2차 희망버스 imagefile
조직국장
15382   2014-01-14 2014-01-14 10:17
 
90 [웹자보] 총파업결의대회포스터 imagefile
조직국장
16223   2014-01-14 2014-01-14 10:46
 
89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12호 imagefile
민주경주
15319   2014-01-21 2014-01-21 12:55
발레오만도지회일터의 함성 제17-01-12호.hwp  
88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13호 imagefile
민주경주
14966   2014-01-29 2014-01-29 09:06
발레오만도지회일터의 함성 제17-01-13호.hwp  
87 [결의문] 여수화재참사 7주기추모 및 강제폭력단속 대구출입국 규탄결의대회 imagefile
조직국장
13733   2014-02-12 2014-02-12 17:08
[결 의 문] 여수화재참사의 비극, 이제는 끝장내야 한다. 2월 11일 7년 전, 오늘은 한국정부의 폭력적인 단속으로 10명이 죽고 18명이 다쳤다. 불길과 연기 속에서 살려달라고 애타게 외치며 죽어간 이주노동자들의 비참한 죽...  
86 [기자회견]2014년 2월17일 공공보육질저하 초등돌봄교실축소운영 교육감규탄 기자회견 imagefile
조직국장
12670   2014-02-21 2014-02-21 15:48
"공공보육 질 저하 초등돌봄 졸속 추진" 이영우 교육감은 2014 방과후 학교 지침을 철회하라! 돌봄전담사의 고용 보장으로 안정적인 보육 정책을 실시하라! 경북교육청이 2월 11일 발표한 <2014 방과후 학교 운영 계획>에서 발...  
85 [기자회견]2014년 2월 17일 누리과정 5시간 운영지침 철회 촉구기자회견 imagefile
조직국장
12260   2014-02-21 2014-02-21 15:51
누리과정(유치원과정) 5시간 운영지침 철회를 촉구한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는 전국 각 시도교육청으로 ‘2014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 후 과정 운영 내실화 추진 계획’에 대한 공문을 내렸다. 주요 내용은 3-5세 연령에 ...  
84 [성명서]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변을 바라보는 코오롱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입장
조직국장
11723   2014-02-21 2014-02-21 15:58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변을 바라보는 코오롱 정리해고노동자들의 입장> - 합동 영결식이 끝났다고 모든 게 끝난 건 아닙니다. 처음 사고 소식을 들었을 땐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때 코오롱에 근무했던 노동자로써 남의 일...  
83 [기자회견] 초등돌봄전담사 편법계약 중단! 고용안정 촉구 기자회견문 imagefile
조직국장
13102   2014-03-04 2014-03-04 12:54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한다는 것은 박근혜정권의 대표공약이며, 공공보육서비스확대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경북지역 돌봄강사들은 보육교사, 정교사 자격증을 가진 고급 봉사직으로 전락할 처지에 몰리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도살...  
82 일터의 함성 제17-01-14호 imagefile
민주경주
13047   2014-03-05 2014-03-05 00:39
일터의 함성 제17-01-14호.hwp 발레오만도지회  
81 일터의 함성 17-01-15호 imagefile
민주경주
14477   2014-03-07 2014-03-07 11:37
발레오만도지회일터의 함성 제17-01-15호.hwp  
80 일터의 함성 17-01-17호 imagefile
민주경주
12030   2014-03-19 2014-03-19 14:01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제17-01-17호.hwp  
79 일터의 함성 17-01-16호 imagefile
민주경주
11993   2014-03-19 2014-03-19 14:05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제17-01-16호.hwp  
78 일터의 함성 17-01-18호 imagefile
민주경주
12182   2014-03-26 2014-03-26 10:13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제17-01-18호.hwp  
77 일터의 함성 17-01-19호 imagefile
민주경주
12274   2014-03-26 2014-03-26 10:16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제17-01-19호.hwp  
76 [성명서] 코오롱마라톤을 환영할 수 없는 이유
조직국장
11955   2014-03-27 2014-03-27 17:04
<성명서> 코오롱 마라톤을 환영할 수 없는 이유 제30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가 3월29일 9시30분에 경주에서 개최된다.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가 일어난 장소 인근이다. 10명이 목숨을 잃었고 138명의 사람이 부상을 당한 대...  
75 4월12일(토) 오전 10시, 코오롱스포츠 불매산행 팔공산(갓바위) imagefile
조직국장
12029   2014-04-07 2014-04-07 09:51
 
74 일터의 함성 17-01-27호 imagefile
민주경주
11868   2014-04-08 2014-04-08 16:21
발레오만도지회 일터의 함성 제17-01-27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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